우아벨호남신학대학교

내가 사는 아파트의
선교사가 됩니다

한 달 만 원. 그 돈은 우리 학교 학생을 교육해 그 단지로 내보내는 데 씁니다.

우아벨 선교사 되기

왜 학교가 합니까

1955년에 시작한 일이 아파트 마당에서 이어집니다

양림에 온 사람들은 교회를 세우기 전에 병원과 학교를 먼저 지었습니다. 우리 학교가 아파트 단지에 내놓는 것도 같은 것입니다 — 먼저 쓸모가 되는 자리. 후원은 그 자리에 나갈 학생을 교육하고 내보내는 데 쓰입니다.

교회로 함께하시려면 uabell.net에서 우리 단지의 마당을 엽니다 — 무료입니다.

단지 살림(마당 · 직거래 · 나눔)은 uabell.net에 있습니다.